30톤 크레인에 600mm 고무 패드를 붙이니 민원도 없어지고 짧은 거리의 도로주행도 걱정했는데 걱정거리가 없어졌다.6개월 사용했는데 표면이 별로 마모되지 않았다.

 
 
2005.2.15~2007.2.20까지 2년 이상 사용,실가동 시간 1,634시간, 주로 상 하수도작업,도로변 작업, 아파트 공사등에 사용하였으나 외관 무변형 ,무파손등 완전 무결점의 고무 패드이다 값비싼 일본제 최고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.
 
 
슈-가 다 닳고 변형되어 슈-를 새로 살까 했는데 퀵 패드를 붙이니 새 장비 같다.
돈도 절약되고 도로 위의 작업도 할 수 있어 일거 양득이다.
 
 
도로를 지날 때 걱정이었는데 바닥파손이 없어 도로 위의 작업도 안심하고 하고 있고 비싼 타이어 휠 장비를 안 사고 크롤러 굴삭기를 사서 퀵 패드를 붙인 것이 참 잘 했다고 생각한다.
 
 
2005.2.11 장착해서 2007.2.24에 촬영한 퀵 패드 모습이다. 2년 이상 사용했고 실제 운행시간도 1,000시간 이상이고 처음에 퀵 패드를 붙인채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.
상하수도작업은 물론 자갈밭등 험지작업도 했는데 퀵 패드의 파손이 없는 것은 물론 비틀림이나 박리등 전혀 문제가 없다.
 
 
퀵 패드를 부착하니 편리한 점이 너무 많다 요즘은 장거리 원정까지 가서 작업을 한다.
날이 풀리면 보유장비 모두에 퀵 패드를 붙이겠다.
 
 
타이어 휠 식 굴삭기와 경쟁 때문에 고심 끝에 퀵 패드를 부착했다. 등판 능력을 의심했으나 장착해보니 전혀 문제가 없다. 주행소음도 없어지고 승차감도 좋아졌다. 도로 위의 작업이 한층 쉬워지고 주의의 눈치를 전혀 보지 않아 너무 좋다. 퀵 패드 장착에 99% 만족한다.
많은 작업량을 확보중이다.
 
 

스크랩회사인데 바닥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팠다.
목재를 깔기도 하고 철판을 깔기도 하고 고심을 많이 했는
데 10급 대형 패드를 장착하니 모든 고민이 한꺼번에 없어졌다.

 
 
타이어식보다 작업이 쉽다. 경사지,계단, 울퉁불퉁한 바닥에서도 작업이 쉽고 무엇 보다 바닥 파손이 없이 일할 수 있어 아파트 재건축 현장, 도심 재개발 사업에 긴요하게 사용하고 있다.
 
 

구내 운행용 포크레인에 퀵 패드를 착용하니 바닥파손도
없어지고 그 동안 장비진동이 심해 아픈 허리가 나아지
지 않았는데 고무 패드 장착 후 허리가 훨씬 편해졌다.

 
 

도로 업무가 많아 퀵 패드를 착용하니 주위를 의식하지
않아 마음이 편하다.
퀵 패드 장착 후 일이 많아져 2개월 만에 본전을 뽑았다.

 
 
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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